광주시는 국무조정실이 주관한 '지난해 청년정책 추진실적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 시는 일자리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주거 '청년맞춤형 주택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교육 '광주 인공지능사관학교 운영', 금융 '청년드림은행', 복지 '광주형 대중교통비 지원(G-패스)', 문화 '문화콘텐츠 전문인력 양성(GCC 사관학교)', 참여·권리 '청년통합플랫폼 운영'을 제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인공지능(AI)과 문화콘텐츠 등 지역 전략산업을 청년 일자리와 연계한 특화 모델을 구축해 '산업·교육·정주'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했다.